서울디자인재단은 10월 12일(토)부터 11월 16일(토)까지 <2013 서울학생디자인체험교육> 추계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서울시·서울시교육청 주최, 서울디자인재단 주관으로 열리는 서울학생디자인체험교육은 지난 8월 하계프로그램 운영이 종료되었고, 추계프로그램이 10월부터 새롭게 시작된다.

이번 추계프로그램은 10월 12일(토)부터 11월 16일(토)까지 다양한 주제와 실습 방법을 통하여 학생들이 창의적으로 문제 해결 능력을 길러갈 수 있는 디자인 학습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초등학생 대상으로는 ‘모두를 위한 디자인’, ‘3D 애니메이션’, ‘초록 자연을 생각해요’, ‘일러스트 팝업 북아트’, ‘스타일리쉬 파자마디자인’, ‘크리에이티브 핸드폰고리 디자인’, ‘스토리 램프 디자인’, ‘페이퍼 아트 디자인’, ‘크리에이티브 액세서리 디자인’ 9개 주제로 총 12회가 진행된다.

중학생 대상으로는 ‘지속가능한 디자인’, ‘생활, 환경 디자인’, ‘3D 애니메이션’ 교육이 주제별로 1회씩 진행되며, 고등학생도 ‘지속가능한 디자인’, ‘생활 속 디자인’, ‘3D 프로그램 활용 디자인 개발 과정’ 교육이 중학생과 마찬가지로 1회씩 진행된다.

이번 <2013 서울학생디자인체험교육> 추계프로그램은 서울 소재 학교에 재학 중인 초, 중, 고 학생은 누구나 신청 가능한 무료 교육이다.

참가 신청은 온라인으로만 접수받으며, 서울 소재 학교에 재학 중인 초등학생, 중학생, 고등학생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단, 신청 인원이 교육 정원 초과 시 사회적 배려 대상(저소득층, 다문화가정 등) 학생들을 우선적으로 선발한다.

교육은 국민대학교와 숭의여자대학교에서 진행되며, 중·고등학생 프로그램은 9.27(금)까지 신청가능하고, 초등학생 프로그램은 개별 프로그램마다 마감이 다르니 확인 후 신청해야 한다.(상세내용 확인 및 참가 신청: http://credu.seouldesign.or.kr).

특히, 11월 16일(토)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숭의여자대학교에서 진행되는 ‘크리에이티브 액세서리 디자인’ 교육은 다문화가정 학생을 위한 가족 동반 특별 프로그램으로 구성될 예정이다.

<2013 서울학생디자인체험교육>은 토요프로그램으로 창의적 체험활동 등을 연계한 특화된 다양한 커리큘럼으로 구성되어 있다. 범교과적 디자인교육은 학생들의 진로 결정에 있어, 참가 학생들이 스스로의 적성과 능력을 발견하는 계기가 되리라 기대한다.

이번 디자인교육을 통해 학생들은 폭넓은 사고와 활동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얻고 창의적으로 문제해결 능력을 길러가는 디자인 조기교육 환경을 제공받으며 향후 미래 사회를 이끌어나갈 수 있는 창조적 인재로 성장해 나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출처: 서울특별시청
홈페이지: http://www.seoul.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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