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leeum 미술관 을 보고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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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리움 미술관 가는 길은  6호선 한강진 역 1번 출구로 나가면 자연히 알게 된다.

역시 돈이 많은 미술관이란  생각이 든다.

전시 하는 작품이 비싼[?] 작품이라는 것이 그하나다.

8월 31일자 전시가  두군대 열린다.

기획전과 상설전

기획전은 움직이는 조각 칼더 전이 열리고,

상설전은 전통 한국미술 과 , 국제 현대 미술전 , 국내 현대 미술전이 열린다.

다른 미술관과 다른 점은 우선 작품이 넓직이 배치 되어 있어서,관람이 좀더 여유롭게 진행이 된다.

그리고 층간 계단 동선이 인상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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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다른 점은 진행요원의 표정이 조금 굳어 있다…

아마도 비싼[?] 작품의 보전과 안위에 따른 책임감에  그 이유가 있을 것 같다.

많은 사람들이 불편해 하는 글을 각종 웹에서 보기는 하였지만  , 이해하고 넘어 가야 할 부분인것 같다.

사진을  촬영못하게 하는 부분도 작품의 보존과 안위에 그이유가 있기 때문인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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