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허청(청장 김영민)은 ‘발명은 xx다’라는 주제의 대국민 ‘발명 UCC 공모전 : 노다지’를 개최한다.

특허청(청장 김영민)은 ‘발명은 xx다’라는 주제의 대국민 ‘발명 UCC 공모전 : 노다지’를 개최한다.

* 예시: 발명은 사랑이다, 발명은 울타리다, 발명은 미래다, 발명은 열정이다.

노다지는 ‘NO touch, 다함께 만드는 지식재산’의 줄임말인데, 발명과 특허가 어렵고 딱딱하다는 기존의 이미지에서 벗어나 일반 국민들에게 친숙하게 다가가기 위해 기획되었다.

* ‘노다지’는 광물이 묻혀 있는 광맥이란 뜻이다. ‘노 터치(no touch)’라는 어원도 가지고 있다. 발명을 통해 다양한 부가가치를 창출하고, 지식재산을 통해 권리를 보호한다는 중의적인 표현이다.

이번 공모전은 기존 정부부처 UCC 공모전과 달리 △전문가 멘토링을 통한 UCC 제작 △정부 최초 유튜브 조회 수에 따른 러닝 개런티(Running Guarantee) 도입에 특징이 있다.

참가희망자는 △참가 지원서 △제작 계획서 △스토리보드를 오는 8. 29(목)까지 이메일(kipoworld@hanmail.net)로 제출하면 된다.

특허청은 이중 1차 예선 통과 20명(팀)을 대상으로 동영상 기획 및 제작 전문가가 참여하는 전문가 멘토링을 실시한다.

1명의 멘토가 2~4명의 팀(개인)을 지도하는데, 전문가 멘토링 후 제작 계획서를 보완·수정하여 최종 UCC를 제출하게 된다.

최종 제출된 UCC는 전문가 평가 등을 거쳐 수상자를 선정하며, 특허청은 1등(1명) 300만원, 2등(1명) 150만원, 3등(3명) 50만원의 상금을 각각 지급한다.

제작된 UCC는 유튜브에 공개되며 일정 조회 수를 넘은 UCC 제작자에게는 최대 200만원의 러닝개런티도 지급할 계획이다.

또한 최종 선정된 UCC는 신문·방송 소개, KTX·지하철 홍보 등 특허청 영상 홍보물로 적극 활용할 예정이다.

특허청 정연우 대변인은 “일반국민이 공감할 수 있는 대중성 있고, 완성도 높은 UCC를 발굴하기 위해 이번 공모전에 전문가 멘토링과 러닝개런티를 추가했다”면서 “많은 히트작이 나왔으면 한다”고 말했다.

한편, UCC 공모전 시상은 10월말 있을 예정이며 공모전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특허청 블로그 ‘아이디어로 여는 세상(http://blog.daum.net/kipoworld/3853)’에서 볼 수 있다.

출처: 특허청
홈페이지: http://www.kipo.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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