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논, 4곳의 웨딩 스튜디오를 대상으로 스튜디오 파트너십 체결해 전문가 시장에서의 리더십 강화의지를 드러내다.

캐논-전문 스튜디오와 제휴 체결,

전문가 시장에서 캐논의 리더십 강화시켜 나갈 계획

 

–          캐논, 4곳의 웨딩 스튜디오를 대상으로 스튜디오 파트너십 체결해 전문가 시장에서의 리더십 강화

–          스튜디오 찾는 고객들에게 잊지 못할 캐논의 색감 전할 계획

디지털 광학 이미징 기술 선도기업 캐논코리아컨슈머이미징㈜(대표이사 강동환, www.canon-ci.co.kr)이 CPS(Canon Professional Service)활동의 일환으로 국내 주요 웨딩 전문 스튜디오 4곳과의 파트너십을 통해 전문가 시장에서의 리더십을 강화시켜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캐논은 이번 기회를 통해 전문가 시장에서의 캐논 카메라의 위치를 확고히 해나갈 계획이다. 캐논과 파트너십을 체결하는 웨딩 스튜디오는 4곳(거울과 창, 써드 마인드, KAMA, RARI)이다. 제휴 스튜디오에서는 ‘Canon partnership studio’ 명칭 및 로고를 사용하게 되며, 캐논 기술 전문가들에게 제품 사용 및 관리에 대한 도움을 받게 된다. 여기에 무선 장비를 포함한 카메라 관련 각종 솔루션 도입시 컨설팅도 제공받는다.

KAMA 스튜디오 조철영 대표는 “캐논 카메라는 업계 1위의 기술력을 바탕으로 한 다양한 제품들을 통해 전문가들 사이에 가장 인기를 얻고 있다”라며 “이번 협약을 통해 소비자들에게 완성도 높은 결과물을 전달할 수 있어서 기쁘게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최근 한 사진 전문 매체가 DSLR 카메라를 사용하는 직업 사진가들을 대상으로 진행한 설문에서 약 71.3%가 캐논 카메라를 사용하고 있다고 답했으며, 주요 언론사와 통신사에서도 캐논 카메라를 사용하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업계 관계자에 따르면 “캐논 카메라가 가진 특유의 따스한 색감과 선명한 선예도가 최근 직업 사진가는 물론 스튜디오를 찾는 고객들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다.”고 전했다.

실제로 캐논은 플래그십 DSLR ‘EOS-1D X’, 스테디셀러인 ‘EOS 5D Mark3’와 함께 ‘EOS 6D’가 누적 판매 2만대를 기록하는 등 전문가급 DSLR 카메라 시장에서 새로운 기록을 세워 가고 있다. ‘EOS-1D X’와 ‘EOS 5D Mark3’가 주로 전문가들이 사용하는 카메라임을 감안했을 때 괄목할 만한 성과이다.

캐논은 이번 파트너십을 시작으로 캐논 카메라를 사용하는 전문 사진가를 위한 CPS를 강화해나갈 것이다. 이를 통해 전문가 시장에 대한 케어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CPS는 캐논 정품을 사용하는 프로사진 작가들을 대상으로 수리비용 할인, 긴급 렌탈 서비스 등의 특별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캐논코리아컨슈머이미징㈜ 고영준 차장은 “이번 스튜디오 파트너십을 통해 캐논이 전문 사진가들과 함께 윈윈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다”라며 “앞으로도 캐논은 전문가와 일반 소비자 모두가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해 촬영 노하우 및 혜택을 제공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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