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암각화박물관 및 시립미술관 계약직공무원 채용

울산시는 암각화박물관 운영 및 시립미술관 건립·운영 지방계약직 공무원을 각각 1명씩 채용한다고 밝혔다.
암각화박물관운영 분야 지방계약직(전임 가급)은 대곡천 암각화군 세계문화유산 등재 추진, 문화관광 인프라 확충과 지속적인 관람객 유치 등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채용된다.
응시자격은 채용예정분야와 관련된 박사 학위를 취득한 후 1년 이상 해당분야의 경력이 있는자, 석사학위를 취득한 후 5년 이상 해당분야의 경력이 있는자 등으로 예정직무분야의 경력이 있는 사람이어야 응시가 가능하다.
시립미술관 건립·운영 분야 지방계약직(전임 나급)은 타 시도와 차별화되고 문화산업 측면에서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는 미술관 건립 추진을 위한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응시자격은 채용예정분야와 관련된 박사 학위를 취득한자, 석사학위를 취득한 후 2년 이상 해당분야의 경력이 있는자 등으로 채용예정 직무분야의 경력이 있는 사람이어야 응시가 가능하다.
거주지 제한은 없으며, 서류전형과 면접시험(서류전형 합격자에 한함)을 통해 선발된다.
응시 원서는 울산시 홈페이지(http://www.ulsan.go,kr)의 시험정보란에서 제출서류를 내려 받아 작성한 후 오는 8월 20일부터 22일까지 3일간 울산시 총무과 채용관리담당으로 제출하면 된다.
이후 시험일정은 8월 29일 서류전형 결과 발표, 9월 3일~4일 면접시험, 9월 11일 최종합격자발표 순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울산시의 위상을 제고하고 역할을 충실히 수행할 수 있는 능력있는 인재가 많이 지원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울산시 홈페이지(http://www.ulsan.go,kr) 또는 총무과 채용관리담당(052-229-2441)로 문의하면 된다.

출처: 울산광역시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