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대의 대학생·청년 작가 미술축제인 ‘2012 아시아프(ASYAAF·Asian Students and Young Artists Art Festival)’가 1일 오전 ‘문화역서울 284’(옛 서울역사)에서 개막했다.
올해로 5회째를 맞이하는 아시아프는 공모를 통해 국내 및 아시아 지역 대학생, 대학원생과 만 30세 이하 젊은 작가 777명을 선발해 그들의 작품을 전시하는 국내 최대의 아트페스티벌이다.
아시아프는 대학생 .청년 작가 의 순수함과 정렬을 바탕으로 다른 미술 축제나 전시 회보다 작품보다 강렬하고 풍성한 감흥을 선사한다.
개막식에는 곽영진 문화체육관광부 제1차관, 주태석 대학미술협의회장, 정상국 LG부사장, 이만우 SK이노베이션 전무, 이종상 화백, 표미선 한국화랑협회장, 박명자 갤러리현대 회장, 김종규 박물관협회 명예회장, 최정심 한국공예디자인문예진흥원장, 박항률 세종대 교수, 정종미 고려대 교수, 이두식 홍익대 교수, 홍순주 동덕여대 교수, 김달진 김달진미술연구소장, 변용식 조선일보 발행인 등이 참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