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은 미술의 등용문 ‘아시아프(ASYAAF)’ 접수 안내

 

  올여름을 뜨겁게 달굴 젊은 미술인의 축제 ’2012 아시아프’가 주인공을 기다립니다.

 

조선일보사와 문화체육관광부가 함께 주최하는 아시아 대학생·청년 작가 미술 축제 ‘아시아프(ASYAAF ·Asian Students and Young Artists Art Festival)’는 한국뿐 아니라 아시아 젊은 작가들의 치열한 경연장이자 최고의 등용문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지난 4년간 모두 19만4000여명이 관람하고 작품 3000여점이 팔리는 성과를 거두면서 대학생들의 대표적인 아트페어로 성장했습니다.

 

특히 올해는 아시아프 첫해 개최 장소인 ‘문화역서울 284′(옛 서울역사)가 새 단장을 마치고 젊은 작가들을 맞이합니다. 참여를 원하는 작가는 아시아프 홈페이지(asyaaf.chosun.com)에서 온라인 접수 절차에 따라 응모하시면 됩니다. 최종 참가자는 국내 정상급 미술 전문가들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의 심사를 거쳐 확정되며, 6월 19일(화) 본지 지면과 아시아프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됩니다.

 

◇작품 접수: 아시아프 홈페이지(asyaaf.chosun.com)에서 온라인 접수

 

-서양화: 6월 1~5일

 

-한국화, 판화, 사진, 입체, 미디어 : 6월 6~10일

 

◇전시 기간: 2012년 8월 1~12일(1부)/ 8월 14~26일(2부)

 

◇장소: 문화역서울 284(옛 서울역사)

 

◇후원: 대학미술협의회·한국미술평론가협회·한국판화사진진흥협회

 

◇문의: 홈페이지 asyaaf.chosun.com, 트위터 @asyaa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