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문화회관 미술관, ‘훈데르트바서 한국 특별전’ 열어

세종문화회관 미술관, ‘훈데르트바서 한국 특별전’ 열어 세종문화회관(사장 이승엽)은 오는 12월 14일(수)부터 내년 3월 12일(일)까지 세종문화회관 미술관에서 <훈데르트바서 한국 특별전>을 ㈜스타앤컬쳐(대표 윤영현)와 공동주최로 개최한다. ‘훈테르트바서(Hundertwasser, 1928~2000)’는 독특한 예술세계로 인간과 자연 사이의 다리가 되고자 했던 아티스트로 화가이자 건축가, 환경운동가였으며 구스타브 클림트, 에곤 쉴레와 함께 오스트리아를 대표하는 토탈아트의 완성자였다. 반유대인으로 전쟁의 참혹함을 겪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