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도예술공간, 서평주 개인전 한다.

아마도예술공간에서는 2020년 5월 8일(금)부터 6월 4일(목)까지 서평주 개인전 《괴상한 춤(Ghost-walking)》을 진행한다. 작가는 자신이 바라보는 세계에 비판적으로 개입하는 시각을 견지해 왔다. 비판과 부정은 작가가 일관되게 세계를 바라보는 방식이었고 세계의 숨은 진실을 드러내기 위한 마음의 동요이자 그것을 조형 언어로 표현하는 과정이었다. 초기 작업에서는 언론이 유포하는 지배적 이데올로기가 실은 국가의 폭력, 지배계급의 위선, […]

[금산갤러리] 안필연 개인전

금산갤러리에서는 오는 4월 23일부터 5월 16일까지 다양한 실험적인 작품과 퍼포먼스로 장르를 넘나드는  설치미술가 안필연의 개인전<GRAVITY>를 개최한다. 안필연의 “GRAVITY“는 현재의 전시 중 단연 주목할 필요가 있다. 코로나19 바이러스로 인해 위축되었던 미술계에 독창적인 조형의식과 AR의 접목으로 갤러리를 찾는 관람객들에게 굉장한 경험을 선사한다. 갤러리 입구에 들어서면 인상주의 회화를 시작해 회화작품에 등장한 여성 주인공들을 […]

세종미술관에서 <행복이 나를 찾는다> & <로봇 아트 팩토리> 전 열려

세종미술관에서 <행복이 나를 찾는다> & <로봇 아트 팩토리> 전 열려   『로봇 아트 팩토리』 展 전시사진   – 행복이 나를 찾는다 | 세종문화회관 미술관 1관 | 2020. 04. 24-05. 9 – 로봇 아트 팩토리–진보와 공전 展 | 세종문화회관 미술관 2관 | 04. 24-05. 10 – 과학과 인간의 따뜻한 공존을 이야기하는 […]

뉴욕·파리에서 보던 세계적 거장 마놀로 발데스의 설치작품 ‘La Pamela’ 세종문화회관에서 만난다

세종문화회관(사장 김성규)은 오는 3월 9일(월)부터 6월 28일(일)까지 한국·스페인 수교 70주년을 기념하여 특별전시인 마놀로 발데스의 설치작품 ‘La Pamela’ 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세종문화회관과 오페라 갤러리는 스페인이 낳은 세계적인 거장, 살아있는 피카소라 불리는 작가 마놀로 발데스(Manolo VALDÉS)의 대형 조각 작품인 ‘La Pamela’를 세종문화회관 중앙계단 위에 설치하는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1942년 스페인 발렌시아에서 태어난 […]

롯데갤러리 광복점.크랙 앤 칼「All In」 展

롯데백화점은 창립 40주년을 기념하여 세계적인 아티스트 크랙 앤 칼(Craig & Karl)의 전시를 잠실 롯데 에비뉴엘 아트홀 (11/1~11/24), 롯데갤러리 광복점(10/31~12/1) 에서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재치 넘치는 일러스트레이션과 다채로운 색감, 귀여우면서도 독특한 설치미술로 대중성과 상업성은 물론 예술성까지 인정받는 디자이너 듀오 크랙앤칼 CRAIG & KARL (Craig Redman, Karl Maier)의 국내 첫번째 전시로 단순하면서도 […]

공기조각가 고홍석, 미국 MAH 페스티벌 ‘GLOW’ 한국인 최초 오프닝 전시 초청

공기조각가이자 벌룬아티스트인 고홍석 작가가 미국 샌프란시스코 산타크루즈 예술·역사 박물관(MAH, Museum of Art and History)에서 개최하는 ‘GLOW: A Festival of Fire & Light’에 초청되어 10월 12일 한국인 최초로 오프닝 전시를 개최했다. 고홍석 작가는 국내뿐만 아니라 미국, 중국, 말레이시아, 대만 등 해외에서 작품 활동을 활발하게 이어나가고 있는 20년 경력의 아티스트이다. 특히 2017년 […]

문래예술공장 스튜디오 M30,손혜경 개인전 《인간은 사회적 관계의 총체이다》

손혜경 개인전   전시제목: 《인간은 사회적 관계의 총체이다》 전시기간: 2019년 10월 19일(토)-10월 30일(수) 운영시간: 오전 10시-오후 9시 오프닝: 2019년 10월 19일(토) 오후 6시 전시장소: 문래예술공장 스튜디오 M30 후원: 2019 문래창작촌 지원사업 MEET’ 선정작   손혜경의 《인간은 사회적 관계의 총체이다》는 2015년 개인전《RE:》 이후 4년 만에 하는 전시로 지난 몇 년간 꾸준히 […]

갤러리조선, 정정주 개인전< INVISIBLE LIGHT> 진행한다.

갤러리조선은 정정주 작가의 개인전 < INVISIBLE LIGHT>전시를 진행한다. 모형 건축물을 만들고 그 안에 카메라를 설치하여 공허한 응시를 시각화하거나 바라봄의 주체와 객체의 관계를 역전시키는 것이 정정주 작가의 기존 작업의 주된 한 축을 이루었다면, 최근에 작가는 3D 애니메이션 영상이나 스테인레스, 플라스틱 등의 재료를 활용한 조각 작품을 통해 기존 관심의 다양한 변주를 만들어왔다. 이번 […]

드로잉 룸, 이동훈의 개인전 “Room with Flowers_꽃이 있는 실내” 가 열리고 있다.

    드로잉룸 갤러리에서 이번 10 월 17 일부터 11 월 23 일 까지 “꽃이 있는 실내” 전시가 열린다. 이번전시는  신진작가 개인전 시리즈의 첫번째로 이동훈 작가의 전시를 시작하는 것이다. 이동훈 작가는  자신이 직접 제작한 나무 입체작업과 , 입체작업을  다시 드로잉으로 옮긴 평면 작업이 하나의 작업이 되는 것이다. 작가는 입체작업을   본인이 […]

아라리오갤러리 서울 삼청 아날리아 사반 개인전 《입자 이론(Particle Theory)》 개최

아라리오갤러리 I 삼청은 올해를 마무리하는 마지막 전시로 아날리아 사반(b. 1980, Buenos Aires, Argentina)의 첫 한국 개인전을 선보일 예정이다. 아르헨티나에서 태어나 미국LA에서 활동하는 아날리아 사반(b. 1980, Buenos Aires, Argentina)은 재료의 물질성 탐구와 실험을 통해 전통적 매체 해석의 경계선을 지속적으로 확장해온 작가이다. 말린 물감 덩어리를 캔버스 천 사이에 수 놓듯 집어넣어 화면을 […]

주영한국문화원에서 ‘경계협상’ 展 개최

주영한국문화원(Korean Cultural Centre UK, 원장 김경화/이하 문화원)은 오는 10월 1일(화)부터 11월 23일(토)까지 한국국제문화교류진흥원 주최, 리얼 디엠지 프로젝트(The Real DMZ Project)와 주영한국문화원 주관으로 ‘경계협상(Negotiating Borders)’전시를 영국 관객에게 선보인다. 본 전시의 일환인 리얼 디엠지 프로젝트는 한반도의 비무장지대(DMZ)와 그 접경지역에 관한 연구를 바탕으로 한 공공미술 프로젝트이다. 2012년 김선정 큐레이터에 의해 시작된 본 프로젝트는 […]

스페이스 만덕, <조각을 위한, 동시 다발적인 단 하나의 사건>전을 개최한다.

스페이스 만덕은 2019년 9월 20일(금)부터 9월 29일(일)까지 2019 지역 창작공간 교류 프로젝트 민주의 <조각을 위한, 동시 다발적인 단 하나의 사건>전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경산 미술중심공간 보물섬, 대전 소제창작촌과 함께 한 첫 기획으로 지역 작가들 간의 교류를 통해 진행되었다. 민주는 고고학적 접근 방식으로 사물과 현상을 관찰하고 사진으로 수집해 그 속의 이야기를 […]

[금산갤러리] Torsten Jurell 개인전

금산갤러리에서는 오는 2019년 9월 19일부터 10월 12일까지 스웨덴과 중국을 오가며 활발히 작품 활동을 펼쳐 온 Torsten Jurell의 개인전을 개최한다. 올해 스웨덴과 한국의 수교 60주년을 맞이하여 한국에서의 첫 개인전을 선보이는 Torsten Jurell은 <Actors>을 주제로 작가 특유의 상상력과 실험정신이 돋보이는 다양한 도자 작품을 소개할 예정이다. 박물관의 유물 전시관에 놓여있을 법한 토속적인 분위기의 조각들은 […]

[갤러리이배]Layers of time 展

갤러리이배 수영전시관에서는 2019년 9월 7일부터 11월 3일까지 ‘Layers of time’ 라는 전시제목으로 교토를 중심으로 활동하는 배상순 작가의 회화, 도자, 설치, 사진 등 다양한 매체로 표현된 작가만의 독창적인 작품세계를 선보입니다. ‘관계’의 담론에 천착해 온 작가의 작업은 끊임없는 고찰과 연구를 바탕으로 역사적 배경 위에서의 관계를 재조명 합니다.      

러시아 트라이엄프 갤러리(TRIUMPH GALLERY) 이진주 개인전 개최

2019년 9월 5일부터 10월 6일까지 러시아 트라이엄프 갤러리(Triumph Gallery)에서 아라리오갤러 리 전속 작가인 이진주의 개인전 가 개최된다. 이번 전시는 2017년 아라리오갤러리 서울 에서의 개인전 이후로 해외에서 선보이는 세 전째 전시이자 러시아에 이진주 작가를 소개하는 첫 번째 전시이다. 이번 개인전은 이번 러시아 전시를 위해 제작한 신작 11점을 포함하여 총 18점의 크고 […]

2019 Gallery BK – 우국원 개인전

한남동에 위치한 갤러리BK(비케이)에서 2019년 9월 19일부터 11월 22일까지 우국원 작가의 개인전 <Third Time Lucky>을 개최한다. 2009년 첫 개인전 이후 그 만의 독창적인 화법으로 주목을 받은 작가 우국원은 쉼 없는 활동으로 바쁜 나날들을 보내며 유수 해외 페어에서 솔드아웃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 개인전을 통해 또 다른 비상을 꿈꾸며 정형화 되어 있지 […]

2019바다미술제 출품 작품, 시민들의 이야기 담긴 헌 옷으로 제작한다

2019바다미술제, 시민참여형 작품 선보인다 이번 2019바다미술제에서 선보일 네팔 출신의 작가 마니쉬 랄 쉬레스다(Manish Lal SHRESTHA)의 신작 <수직 물결>(Vertical Wave)은 높이 3m, 길이 108m에 이르는 대형 태피스트리(Tapestry)형태의 설치작업으로, 시민들이 자발적으로 동참하여 기부한 수천 벌의 헌 옷을 바느질하여 제작될 예정이다. 해당 작품은 피부에 직접적으로 닿는 옷에는 개인이 거쳐온 고유의 서사와 분위기, 아름다움이 함축되어 있다고 생각하는 작가의 의도가 반영된 것으로, 그는 지난 7월 […]

국제갤러리, 양혜규(梁慧圭, Haegue Yang)의 《서기 2000년이 오면》전을 개최한다

K3 국제갤러리는 서울과 베를린을 기반으로 세계 무대에서 활동 중인 작가 양혜규(梁慧圭, Haegue Yang)의 《서기 2000년이 오면》전을 개최한다. 국제갤러리에서 선보이는 첫 번째 전시인 동시에 2015년 삼성미술관 리움 이후 4년 만에 열리는 네 번째 국내 개인전이다. 양혜규는 흔히 연관성이 없다고 여겨지는 역사적 인물들의 발자취나 사건들을 실험적인 방법으로 읽어왔다. 이를 통해 사회적 주체, […]

아라리오뮤지엄 인 스페이스, 권오상 x 김민기 <가구(Furniture)> 개최

권오상과 김민기, 두 조각가는 권오상의 ‘뉴 스트럭쳐’, ‘릴리프’ 시리즈를 제작하고 남은 자작나무 합판을 활용해 예술가의 감각이 스며든 새로운 형태의 가구들을 선보인다. 두 작가의 협업은 2017년 겨울, 권오상이 작업실에 필요한 가구 제작을 김민기에게 의뢰하면서 시작되었고, 첫 결과물로 다섯 점의 녹색 스툴을 제작했다. 2년 여의 시간을 거치며 협업은 권오상의 작품 잔여물을 이용해 김민기가 형태를 만들고, 이후 의견을 교환하며 최종적 […]

광명업사이클아트센터,‘KOREAN UPCYCLE ART & DESIGN FRONTIER’展을 개최한다.

국내 최초 ‘업사이클’을 주제로 설립된 문화공간인 광명시 광명업사이클아트센터가 10월 25일부터 27일까지 사흘간 독일 라이프히치에서 열리는 최대 현대 디자인 포럼인 Designers’ Open에 국내 업사이클 작가들의 작품을 볼 수 있는‘KOREAN UPCYCLE ART & DESIGN FRONTIER’展을 개최한다. 광명시 및 광명업사이클아트센터는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시행한 ‘2019 지역우수문화교류 콘텐츠 발굴 및 지원 사업’에 선정됨에 따라 독일 최대의 […]

국제갤러리 부산, 수퍼플렉스 개인전 개최

국제갤러리는 오는 8월 14일부터 10월 27일까지 덴마크 출신 3인조 작가그룹 수퍼플렉스(SUPERFLEX)의 개인전을 부산점에서 선보인다. 1993년 야콥 펭거(Jakob Fenger), 브외른스테르네 크리스티안센(Bjørnstjerne Christiansen), 라스무스 닐슨(Rasmus Nielsen)이 결성한 그룹인 수퍼플렉스는 현대사회 속 작가의 역할에 대해 끊임없이 자문하며 글로벌 세계 및 권력 시스템의 성격을 고찰해왔다. 국제갤러리와의 첫 번째 전시인 《우리도 꿈속에서는 계획이 있다(In our […]

아라리오뮤지엄 인 스페이스, 권오상x김민기 협업전 <가구(Furniture)>

아라리오뮤지엄 인 스페이스는 기획 전시장 언더그라운드 인 스페이스(구 공간소극장)에서 2019년 가을, 권오상과 김민기의 협업 전시 《가구(Furniture)》를 개최한다. 권오상과 김민기, 두 조각가는 권오상의 ‘뉴 스트럭처’ 시리즈를 제작하고 남은 자작나무 합판을 활용해 예술가의 감각이 스며든 새로운 형태의 가구들을 선보인다. 두 조각가의 가구는 안락한 삶을 영위하기 위한 도구라는 가구 본연의 기능보다는 조형적 독창성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