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란문화재단] 우란이상 <맥베스> 트라이아웃 공연 개막

우란문화재단은 우란이상 공연예술개발 프로그램으로 <맥베스> 트라이아웃 공연을 오는 6월 26일부터 28일까지 우란2경에서 선보인다. 강량원 연출가, 정재일 음악가 그리고 지현준 배우가 참여한 <맥베스>는 세 명의 창작자가 서로의 예술적 감각을 공유하며, 색다른 양식을 찾아가는 과정을 통해 새로운 형태의 창작을 시도해보는 프로젝트이다. 개발 […]

대안공간 루프 〈한지수: 생황 방앗간〉을 개최.

대안공간 루프는 2021년 5월 22일부터 27일까지 〈한지수: 생황 방앗간〉을 개최한다. 한국의 전통 관악기 ‘생황’으로 기악 독주곡 ‘산조’를 창작하는 이번 프로젝트는 전통예술의 보존과 전승을 뛰어넘어 새로운 흐름이 생겨나길 기대하는 젊은 음악가의 시도다. 산조를 만든다는 것은 단순한 작곡을 의미하지 않는다. 평생에 걸쳐 […]

서초문화재단 기획공연 <레전더리 콘서트> 클래식계 전설의 음악과 인생을 만나다

서초문화재단(대표이사 박동호)은 오는 5월부터 7월까지 1960년~1970년대 클래식계 전설이라 불리는 대가들의 음악 그리고 그들의 인생을 담은 무대를 서초문화재단에서 최초로 기획했다. 세계 곳곳에서 한국을 알린 한류 1세대라 할 수 있는 테너 박인수, 피아니스트 이경숙, 바이올리니스트 김남윤의 진가를 만날 수 있는 시간을 가진다. […]

아트록 밴드 ‘아룸앙상블’이 24일 서울 청담동에 위치한 도서관 ‘소전서림’에서 소규모 공연 개최한다.

우리 민요와 정통 클래식에 ‘Rock’의 영혼을 담아낸 아트록 밴드 ‘아룸앙상블’이 24일 서울 청담동에 위치한 도서관 ‘소전서림’에서 환경을 주제로 한 소규모 공연을 개최한다. 아룸앙상블은 2006년에 창단해 각자의 지역 및 소속단체에서 전문적인 활동을 하던 연주자들이 특별한 공연을 위해 만든 그룹으로 UN 아시아태평양지역 […]

세종문화 회관, 2020 서울시예술단 통합공연 <조선 삼총사>

세종문화회관 서울시예술단 통합공연 두 번째 무대, <조선 삼총사>   세종문화회관(사장 김성규)은 오는 9월 24일(목)부터 9월 26일(토) 세종문화회관 예술단 통합공연 두 번째 무대로 <조선 삼총사> (부제: 우리가 꿈꾸는 세상은)를 세종문화회관 대극장 무대에 올린다. <조선 삼총사>는 같지만 다른 시선으로 더 나은 세상을 […]

피아니스트 최현아, 8월 예술의전당서 독주회

피아니스트 최현아가 8월 5일 예술의전당 리사이틀홀에서 ‘Sonata for C’를 프로그램으로 독주회를 연다. 피아니스트 최현아의 독특한 발상에서부터 시작된 이번 연주회는 ‘있는 그대로의 자연스러움’에 대해 이야기한다. 지금 우리의 모습이 있기까지 많은 시간과 환경이 변해온 만큼 그 과정 속에서 어쩌면 우리는 ‘가장 나다운 […]

연극 레미제라블, 캐스팅 발표 예술의전당 CJ 토월극장서 8월 7일 공연 개막

연극 레미제라블이 8월 7일 공연 개막을 앞두고, 캐스팅을 발표했다. 연극 레미제라블은 이미 2011년 12월부터 2015년까지 ‘50대연기자그룹’ 이름으로 ‘연극의 정신’, ‘연극의 정통성’, ‘연극의 가치’를 추구하며, 한국 연극 역사와 함께 해온 중견 연기자들이 무대에 올라 전회 매진을 기록한 바 있다. 특히 이번 […]

[서초문화재단] 2020 방방곡곡문화공감사업 <해설이 있는 수요오페라>

  서초문화재단(대표이사 박동호)은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가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후원하는 2020 방방곡곡 문화공감 지원사업에 3년 연속 선정되어 국비 3천만원 확보했다. 방방곡곡 문화공감 사업은 전국 방방곡곡 문화적 향유를 누리지 못하는 지역 주민에게 다양한 문화예술프로그램을 제공함으로써 문화 향유권 신장 및 문화 양극화 해소에 기여하고 […]

해운대문화회관, 다시 시작된 특별 기획 연극 ‘검정 고무신’ 공연

해운대문화회관(관장 윤창희)이 2월부터 닫혔던 문을 조심스레 열고 특별 기획 공연인 연극 ‘검정 고무신’으로 7월 30일 목요일(19시 30분) 해운홀에서 관객들을 맞이한다. 해운대문화회관은 6월 전시실, 7월 3일 대관 공연을 시작으로 공연장 재개를 했고, 생활 속 거리두기(전시실 10인 이하 관람, 한 칸 띄어앉기)와 […]